[시장(현장)][시장(현장)] CosmoBeauty Seoul 2019 참관 후기

조동진
2019-05-19
조회수 28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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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9일 코엑스에서 코스모뷰티(COSMOBEAUTY) 전시회 구경을 갔습니다.

지파워 대표님과 요즘 뷰티 트렌드가 어떤지 살펴보기 위함이죠.


(중국 제조업체 사장님과 한 컷)


대표님이 뷰티 디바이스에 관심이 많아서 주로 그런 기업 부스로 돌아 다녔답니다.

LED, 갈바닉, EMP, IPL, RF, IR, UV, 등 트리트먼트 디바이스 제조 및 유통 회사가 많이 참가했네요.

그런데 기능이 회사별로 다른 점이 별로 없네요.



중국 제조업체가 많이 참여 했네요.

이야기 들어보니 중국 내에 이런 제조업체들이 몇 만개는 되는 것 같습니다.

확실히 중국 제품과 한국 제품의 디자인과 마무리가 틀리긴 하네요.


현장에서 만났던 중국업체 매니저가 지파워 사무실에 찾아오기도 했네요.


확실히 뷰티 디바이스 시장이 더 커질 것 같다는 생각은 드네요.

그런데 기술은 다 거기서 거기네요.

차별점도 별로 모르겠어요.

일반인들은 기능적으로 좋고 나쁜 걸 분별할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.

결국 브랜드가 답인 것 같습니다.

예를 들면 같은 것이라도 LG가 하면 확실히 다르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.


요즘 지파워 대표님이 여러 가지 디바이스를 사서 실제로 피부에 트리트먼트를 하고

그 효과를 지피스킨베리어(지파워에서 개발한 피부장벽 측정기)로 측정하여

그 효과를 확인하고 있어요.

더불어서 영상도 찍고요.


확실히 디바이스를 사용하면 피부가 좋아지는 건 확실한 것 같아요.



뷰티 디바이스로 스킨케어 해 보고 그 결과를 피부측정기로 측정해서 효과를 보여주니 사람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기는 하는 것 같습니다.

이런 종류의 비즈니스는 영상이 정말 중요하네요.

앞으로 뷰티 디바이스 시장 변화를 눈여겨 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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